2008년 07월 01일
마우스로 여자를 그려 보았습니다.[가제~나에게 타블렛을 달라~]
가제 ~나에게 타블렛을 달라 ~
에에, 그려 보았습니다.
포토샵에서 백 그라운드 한장에서 모든 작업이 완료 되는
멍청하고도 신비한 세계로 어서오세요! 입니다 ....(.....)
타블렛도 없으니 필압감지는 고사하고.......
제일 큰 문제는 포토샵을 할줄 모른다는 것 입니다,
할수 있는것
1.브러쉬로 긋기
2.스캔한거 불러오기
3.브러쉬 모양 바꾸기
4.저장하기
...이정도?/ㅁ/에헷;.....
아아....뭔가, 저 뭔가 좀 알아야 겠지 않겠습니까?
아니 그전에 나에게
귀엽고 깜찍하면서 츤데레와 다루데레의 중간을 달리면서
절묘한 하모니를 외치는 타블렛양을 안겨주.....(탕)
-죄송합니다. 탐이나서 그만....
타블렛이 갔고 싶습니다 ....()


운다던가 우울이라던가숨는다던가.
ps. 포토샵은 어렵습니다 ....(...)
짤방은 여러 노가다에 힘든 본인의 마음을 울린
디자인대 합동강의실 낙서 입니다

역시 디대 ...(...)
# by | 2008/07/01 14:36 | sketch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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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나 모아야죠 ㅠ
어휴 그림은 괴수의 전유물인듯[...]
흑흑 마우스로 선도못그리는 소시민따위 [구석]
그런김에 타블렛 모에화를 시도해 봅시ㄷ...
색감도 부드럽고 엄청 예쁩니다 '-'b
저는 아무리 심혈을 기울여도 졸라맨 이상은 절대무리
점점 눈이 고생하는것 같아요 ㅠㅠㅠ
그리고 그림은 사실 제가 그린게 아니라 조는 사이에 영혼의 그분이 그린것 같....(...)
전 포샵을 못합니다. 할 줄 아는건 켜고 끄는거<<
남자만 그릴줄 아는 저에게는 그저 신의 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