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신현오빠 생일 축전(...일까보냐!!!!!)


....네, 축전, 입니다.
미안 오빠 나 패션쇼때메 나가봐야 되서ㅠㅠ...
나 의상 아직 못만든거 알잖아아
진짜 모나미 볼펜으로 3분만에 그렸어.
고멘고멘 ㅠㅠ!!
거기다 폰카로,,,,,(급하다!!!!!....)
-이라는 느낌으로, 좀 패널티를 없에볼까 했습니다만....무리일까요......
(네코캔의 노래가 귀를 울리네 ♬무리다 무리다)
네네 안테 죄송해요.
3분이면 크로키가 3개다 하시는
미술 선생님의 말씀이 언뜻 기억나기도 하지만, 일단 지금은 접어 두겟습니다.
아아, 생일 축하해요 오빠.
정말 생일 축하해요.

스캐너도 없어서 폰카지만...;.
아, 여자아이는 저번 동아리
빈터의 오빠의 숨겨진 취향을
고려했습니다/
원본?이랄것도 없는 폰카지만........
클릭하면 커지는(......)
생일축하해!
# by | 2008/05/16 22:32 | sketch | 트랙백(1)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오늘은……
BlueN의 신현오빠 생일 축전(...일까보냐!!!!!)을 트랙백합니다. 5월 17일, 제 생일입니다. 다른 말로 태어나서 22년째 해의 첫날. 달력에는 별 거 써 있지 않은 토요일이지만 이렇게 말하고 나니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아 신기하네요. :D 어렸을 적―그러니까 지금보다 조금 더 어렸을 적이요. 'ㅡ';―에 생일이 되면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즐거워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선물을 달라고 부모님께 ......more
아니 애초에 못그릴것같아
...
아아;급히 그리긴 했는데 ....(.....)
뭔가 그저 부끄럽...(...꾸벅꾸벅 굽신굽신....ㅇ<-<)
이제 12시에 신현오빠가 보기만 하면 되는데 ....(.....)
아무쪼록 앞으론느 혀니 오빠를 내 손바닥 위에서 춤추는 마리오네뜨로 .....아아....지금 나 뭐라는거지;;
일단,
네에 실패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