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로이드_카가미네 린/렌]R☆L발음탐구

 http://blog.naver.com/ye950824에서 보고 데려왓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원래 포스팅은http://blog.naver.com/kittykitty5/80054819740 인것 같네요;ㅁ;
귀엽네요 ;ㅁ;

'조금 미묘-ㅇㅅㅇ'
발음 패치가....나왓으면 좋았겠지'
하는데서 귀여궈서 그만 데려와 버렸습니다.

보컬로이드에 관해 잘 모르지만, 여튼 정말 귀엽네요.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기계음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에
 약간의 미묘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포토샵 하면서 배경으로 듣고 있습니다 :)


by BlueN | 2008/09/06 23:53 | MIKU_miku | 트랙백 | 덧글(9)

[MAD_DJ MAX]OBLIVION_MADMOVIE_SERAPIM(오빌리비언 매드무비_세라핌)


굉장히 인상적이네요;ㅁ;
일어를 잘 못하기에 간간히 나오는 일어의  내용은 이해가 안가지만요...ㅠㅠ
영상과 음악이 잘 어우러진것 같습니다.


정말 노래한번 다 듣고 싶어서
4키도 다 못하는 상태서 6키로 오빌리비언 무식하게 계속하던 때가 엊그제 입니다...(어이;)
지금도 아슬아슬.... 노래나 들을수 있는거에 감사하며
자꾸 딴키도 같이 눌러서 사시나무 떨리듯 떨리는 오빌리비언 음과 함께 ;ㅁ;/

by BlueN | 2008/09/06 00:35 | 트랙백 | 덧글(11)

[DJ MAX_psp]네오위즈 신작 티져영상/디맥3 테크니카 영상+[팡야_포터블] 티져영상



끝부분의  라인과 연결되어 글씨나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키 이동 소리와 함께 인상 적입니다.:)
       그부분 빼면 그냥그.... _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orz

게임 자체는 개인적으로 기대 되는데,
여러 예기를 찾아보니 1,2 때와는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경쟁의 구도가 세졌기 때문에,
 뭔가 디제이 맥스 1,2 때와는 차원이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기 힘들다면
 그저 기존의 유저 외에는 즐기기 힘들것 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네요.

좀 늦었지만
디맥 3 테크니카 영상입니다 :) 초반의 임팩트가 강하네요 초반이 정말 마음에듭니다/ㅁ/


아래는 디맥 2 홍보용 영상 입니다 ;ㅁ;



다시보면서 생각하니 처음 대맥을 알게된건
 skt에서였나 기본게임에서 디제이 맥스를 제공한 폰을 친구가
가져왔을때 부터로군요 ;ㅁ;

팡야eh psp용 티져 영상이 공개 됬는데 팡야는 잘 모르니 일단 영상만 두고 패스합니다 ;ㅁ;

by BlueN | 2008/09/06 00:05 | note book | 트랙백 | 덧글(10)

공모전 준비......+도데체가 이상한 먹을 것_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

공모전 준비와 개학이 겹치니 이미 정신세계는 알수 없는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

꾀나 유명하고 인기도 있어서인지,경쟁률도 엄청난듯 싶습니다.
(아직 완료가 안되서 지원자 수는 미추산)

1달 뒤쯤 해서 웹디자인 학원도 다니려는데
학원을 가야 되는지 인강을 들을지 아니면 책으로 독파를 할지 감도 못잡고 있습니다.
일단 책 한권 빌려 본 다음 어떤건지 재대로 알기나 하고 결정해야할 문제 인듯 싶네요:)

웹 디자인 때문에 칼라리스트 산업기사 시험(칼라리스트 산업기사 자격증)은 일단 뒤로 미뤘습니다.
칼라리스트는 독학 하려고 했는데,
 일단은 웹디자인의 아주 기초라도 알고 있는게 더 시급한것 같아서요.
자타공인 컴맹이기에,쉽진 않을걸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orz

으아아 아이디어의 고갈이 공모전 날짜와 함께...


            .....오늘은 일단 취침인 것 입니다. ㅇ<-<


ps_예전에 먹었던 인상 깊은 음식 입니다....
     먹긴 먹었는데, 그리고 의외로 꾀나 먹을만 했는데,
     정체가 수상합니다.....(.....)

   거기다 가격이 4268원....(...)
              사탄을 멸하라는 신의 계신가...
           어디 이삿짐 센타 전화번호 뒷자리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건 저뿐입니까?ㅁ?

먹고난 느낌은 디자인대 합동강의실 의자 낙서의 그것으로...(....)











음?! ㅁㄴㅇㄹ!




참고로 저희 디자안과 합동 강의 실(일명 디대 합강)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의자에 비너스, 줄리앙, 보노보노,조석 등이....





by BlueN | 2008/09/02 00:12 | note book | 트랙백 | 덧글(23)

휴우증,,,,

휘갈겨 쓴 글씨가  누군가의 글씨와 닮아서, 한참이나 들여다 보고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벌써....
  9월 1일입니다.

큰일이 생겨 한동안 잠시 내옆에 있어주진 못했지만,
왠지 9월에 대한 초조함이 더 커집니다.
왜이렇게 ...아플까요.아프지 않기로 했었는데 말이예요.
답답하네요... 보통 큰일도 아니라서, 모든 연락이 안오는 때가 더 많은 상태가 되어버리니
갑자기 울컥 .....벌써부터 이렇게, 잠시 연락이 안되는것 가지고,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그, 그래도
내일 데데데데데이트 신청도 받았으니, @ㅁ@
그, 울다가 웃으면 신체부위에 미묘한 변화가 생긴다지만 
그런 말 까지도 예전에 농담으로 건네면"아 정말 너무해! 히잉"하고 웃으면서도 삐지던얼굴이 생각나 기분이조금은 편안해 집니다.

앞으로는 그런기분에, 조금씩은 적응 해야 되겠지요? 그리고 이겨나가야되겠지요....
더 강해져야할, 평소보다 더
           - 그런 때가 온것 같습니다.

by BlueN | 2008/09/01 00:04 | note book | 트랙백 | 덧글(1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